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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소에서의 추억

거실모습
생각보다 굉장히 넓고, 방이 다락까지 합치면 4개
왠만한 대가족이나 단체도 거뜬히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충주호가 내려다 보이는 거실소파
전망은 괜찮은 편입니다.



다락방?입니다.


다락방도 꽤 넓죠?! 아이들 서너명은 잘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안방..
모든 방 창에서 충주호나, 산 속 풍경이 보여서 좋더군요.
저희가 잤던 통로쪽 방 창밖으로는 산에서 피는 꽃이 깨끗한 유리 넘어로 보여서,
그림액자가 따로 필요없더라고요.



화장실도 참 깨끗합니다.
평소에 관리가 잘 되고 있는 느낌이 들더군요.



팬션 주변의 잔듸가 참 잘 가꾸어져 있어서 간단히 거닐거나, 바베큐 드시거나, 베드민턴 치기에 좋습니다.


저~기 돌담 안에서 바베큐를 먹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그냥 편의상 인근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지만..ㅎ


갈잎소에서 지난 주말 친구들과 참 잘 쉬고 왔습니다.
아기들도 있었는데, 주변에 잔듸도 많고, 아주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흔한 관광지처럼
시끄러운 분위기가 아닌.. 정말 쉬고 올 수 있는 기분이였습니다.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도 참 친절 하시더군요.
일행중에 채한 친구가 있었는데, 바늘도 주시고, 소화재도 구해서 주시고.. 참 고마웠습니다.
마음이 참 넉넉신 분들 덕분에 저희도 기분이 참 좋더군요!
나서는 길에 주인아저씨께 참 잘 쉬었다고... 후기 남겨드린다고 했는데,
사진과 함께 바로 다음날 후기 남긴다는 약속 지키게 되었네요^^
앞으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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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잎소에서의 추억

갈잎소모습


사진가: 유병민

등록일: 2010-06-14 22:39
조회수: 13702 / 추천수: 1058


IMG_7970.JPG (669.2 KB)
IMG_7980.JPG (689.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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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를 갈잎소에서 보냈지요. ^^*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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