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안내 > 제6경[용하구곡]




수문동폭포


높이 35m, 길이 100m 가량되는 폭포가 천연동굴 위로 쏟아져내리며, 겨울철에는 물이 얼어 얼음산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연출합니다.

수곡용담

물굽이가 마치 용이 꼬리를 튼 모양을 이루고 있고, 용이 솟았다하여 용초라고도 한다. 가물 때 개를 잡아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개의 생피를 바위에 바르면 비가 왔다고 합니다.

관폭대

충주관찰사로 있던 오도일이 암벽에 "관폭대"라 새겨놓았고, 주위에 큰바위가 있는데 치성을 올리던 아들 바위라 합니다.



청벽대


5개의 큰 암석이 층계를 이루고 맑은 물이 소를 이룬 절경인데 구한말 당시 박의당 선생이 제자와 같이 글을 짓던곳입니다.

선미대

옛날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곳이며, 산이 깊어 주변 숲속에는 송이 버섯과 독사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수룡담

부녀자가 많이 찾아와 몸을 청결히 하던곳이며 이곳에서 산능선으로 약간 올라가면 부처바위가 있는데 산모가 치성을 드리면 득남을 하였다합니다.

활래담

문경시와 경계가 되는 깊은산 계곡으로 산삼이 많아 예로부터 심마니의 왕래가 잦은 곳이며 원조라는 희귀조가 서식하였다합니다.

강서대

옛날 선비들이 글을 읽고 쓰던 유서 깊은곳입니다

수렴선대

신륵사에서 500m위 넓은 바위위로 흘러내리는 폭포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